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편 1: 1- 2)

2020년 1월 셋째 주간

신앙궁금증 현문현답으로,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1월 19일(일) / 요한복음 5:41~47

41.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지 않는다.
42. 너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도, 내가 알고 있다.
43.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너희는 나를 영접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이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영접할 것이다.
44. 너희가 서로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않으니,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45. 내가 너희를 걸어서 아버지께 고소를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를 걸어서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다.
46.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모세가 기록한 것이 나를 두고 한 것이기 때문이다.
47. 그러나 너희가 모세의 글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나의 말을 믿겠느냐?”

1월 20일(월) / 요한복음 6:1~15

오천 명을 먹이시다

1. 그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니,
2. 큰 무리가 예수를 따랐다. 그것은 그들이 예수가 병자들을 고치신 표적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3.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다.
4. 마침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서,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모여드는 것을 보시고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다가,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고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6. 예수께서는 빌립을 시험해 보시고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자기가 하실 일을 잘 알고 계셨던 것이다.
7. 빌립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이 사람들에게 모두 조금씩이라도 먹게 하려면, 빵 이백 데나리온 어치를 가지고서도 충분하지 못합니다.”
8. 제자 가운데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가, 예수께 말하였다.
9. “여기 한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0. 예수께서 “사람들을 앉혀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 곳에는 잔디가 많았다. 사람들이 앉았는데,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앉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리고 물고기도 그와 같이 해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12. 그들이 배불리 먹은 뒤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남은 부스러기를 다 모으고, 조금도 버리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13. 그래서 보리빵 다섯 개에서,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14. 사람들은 예수께서 하신 표적을 보고 “이분은 참으로 세상에 오시기로 된 그 예언자다” 하고 말하였다.
15.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모셔다가 왕으로 삼으려고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1월 21일(화) / 요한복음 6:16~21

예수께서 물 위를 걸으시다

16. ○날이 저물었을 때에, 예수의 제자들은 바다로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 가버나움으로 갔다. 이미 어두워졌는데도, 예수께서는 아직, 그들이 있는 곳으로 오시지 않았다.
18. 그런데 큰 바람이 불고, 물결이 사나워졌다.
19. 제자들이 배를 저어서, 십여 리쯤 갔을 때였다. 그들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배로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고, 무서워하였다.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시니,
21. 그들은 기뻐서 예수를 배 안으로 모셔 들였다.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다.

1월 22일(수) / 요한복음 6:22~29

예수는 생명의 빵이시다

22. ○이튿날이었다. 그 전날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는, 거기에 배 한 척만 있었다는 것과,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지 않으셨다는 것과, 제자들만 따로 떠나갔다는 것을 알았다.
23. 그런데 디베랴에서 온 배 몇 척이, 주께서 감사를 드리고 무리에게 빵을 먹이시던 곳에 가까이 닿았다.
24. 무리는 거기에 예수도 없고 제자들도 없는 것을 알고서, 배를 나누어 타고, 예수를 찾아 가버나움으로 갔다.
25. ○그들이 바다 건너편에서 예수를 만나서 말하였다. “선생님, 언제 여기에 오셨습니까?”
2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아온 것은 표적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먹고 배가 불렀기 때문이다.
27. 너희는 썩을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는 양식을 위해 일하여라. 그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줄 것이다. 그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자를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28.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됩니까?”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다.”

1월 23일(목) / 요한복음 6:30~40

30. 그들은 다시 물었다. “우리에게 무슨 표적을 행하셔서, 우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31. ‘그가 하늘로부터 빵을 내려서, 그들에게 먹게 하셨다’ 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3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부터 너희에게 빵을 내려 주신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부터 참된 빵을 너희에게 내려 주시는 분은 나의 아버지시다.
33. 하나님의 빵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인데, 그것은 세상에 생명을 준다.”
34.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그 빵을 늘 우리에게 주십시오.”
3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내게로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내가 이미 말한 대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
37.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시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또 내게로 오는 사람은, 내가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38. 그것은, 내가 내 뜻을 이루려고 해서가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하늘로부터 내려왔기 때문이다.
39.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주신 사람을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40. 또한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

1월 24일(금) / 요한복음 6:41~51

41. ○유대 사람들은 예수께서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으므로, 그를 두고 수군거리면서
42. 말하기를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부모를 우리가 알지 않는가?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떻게 하늘로부터 내려왔다고 하는가?” 하였다.
43.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서로 수군거리지 말아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나는 그 사람들을 마지막 날에 살릴 것이다.
45. 예언서에 기록되기를 ‘그들이 모두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 하였다.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은 다 내게로 온다.
46. 이 말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만이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의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다.
50. 그러나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빵은 이러하니, 누구든지 그것을 먹으면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나의 살이다. 그것은 세상에 생명을 준다.”

1월 18일(토) / 요한복음 5:30~40

30. ○나는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나는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심판한다. 나의 심판은 올바르다. 그것은 내가 내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대로 하려 하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게 하는 증언

31. ○”내가 나 스스로를 두고 증언을 한다면, 나의 증언은 참되지 못하다.
32. 나를 위해 증언해 주시는 분은 따로 계신다. 나를 위해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나는 안다.
33.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냈을 때에 요한은 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다.
34.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내가 사람의 증언이 필요해서가 아니다. 다만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이다.
35. 요한은 타오르면서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잠시 동안 그의 빛 가운데서 기뻐하려 하였다.
36.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성하라고 내려 주신 일들, 곧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바로 이 일들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증언하여 준다.
37. 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신다.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은 일도 없고, 그의 모습을 본 일도 없다.
38. 또 그의 말씀이 너희 속에 머물러 있지도 않다. 그것은 너희가, 그분이 보내신 이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39. ○너희가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나를 증언하고 있다.
40. 그런데 너희는 생명을 얻으러 나에게 오려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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